2026년 가구별 기준 중위소득표: 생계·의료·주거·교육급여 선정 기준(30%~50%)
(📷이미지 1: 2026년 기준 중위소득 공식 문서와 차트가 책상 위에 놓인 신뢰감 있는 모습)
서론: 모든 복지의 기준점, 2026년 중위소득
2026년도 기준 중위소득이 확정 고시되었습니다. **'기준 중위소득'**이란 국민 가구 소득의 중간값을 의미하며, 기초생활보장제도를 포함한 국가장학금, 청년도약계좌 등 70여 개 정부 복지 사업의 선정 기준이 됩니다.
본 포스팅에서는 전년 대비 인상된 2026년 가구원 수별 중위소득 100% 금액과, 이를 기준으로 산정된 4대 급여(생계, 의료, 주거, 교육)의 선정 기준액을 정리합니다.
1. 2026년 기준 중위소득 (100%)
2026년 기준 중위소득은 역대 최대 폭의 인상률을 기록하며, 복지 혜택의 문턱이 한층 낮아졌습니다.
[2026년 가구원 수별 기준 중위소득 (100%)]
| 가구원 수 | 기준 중위소득 (100%) | 비고 |
| 1인 가구 | 2,525,000원 | (추정치) |
| 2인 가구 | 4,164,000원 | |
| 3인 가구 | 5,330,000원 | |
| 4인 가구 | 6,458,000원 | 표준 가구 |
| 5인 가구 | 7,523,000원 | |
| 6인 가구 | 8,514,000원 |
(※ 위 금액은 2026년 인상률 반영 예상치이며, 정확한 원 단위는 고시 확정 시 소폭 변동될 수 있습니다.)
2. 급여별 선정 기준표 (30% ~ 50%)
기초생활수급자 자격은 중위소득의 특정 퍼센트(%) 이하일 때 주어집니다. 2026년에는 기준선이 상향되어 더 많은 분이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2026년 급여별 선정 기준액 (월 소득인정액 기준)]
| 구분 | 생계급여 (32%) | 의료급여 (40%) | 주거급여 (48%) | 교육급여 (50%) |
| 1인 | 808,000원 | 1,010,000원 | 1,212,000원 | 1,262,500원 |
| 2인 | 1,332,000원 | 1,665,000원 | 1,998,000원 | 2,082,000원 |
| 3인 | 1,705,000원 | 2,132,000원 | 2,558,000원 | 2,665,000원 |
| 4인 | 2,066,000원 | 2,583,000원 | 3,099,000원 | 3,229,000원 |
| 5인 | 2,407,000원 | 3,009,000원 | 3,611,000원 | 3,761,000원 |
생계급여 (32%): 현금으로 생활비 직접 지원
의료급여 (40%): 병원비, 약값, 검사비 지원 (본인부담금 최소화)
주거급여 (48%): 전월세 비용(임차급여) 또는 집 수리비(수선유지급여) 지원
교육급여 (50%): 초/중/고 입학금, 수업료, 교육활동지원비 바우처 제공
3. 소득인정액 계산 시 주의사항
많은 분이 실수하는 부분입니다. 기준 금액은 단순한 '월급(세전 소득)'이 아니라, 재산을 소득으로 환산한 **'소득인정액'**을 의미합니다.
공식: 소득인정액 = 소득평가액(실제 소득) + 재산의 소득환산액(부동산/자동차 등)
즉, 월 소득이 0원이라도 고가의 아파트나 배기량이 높은 자동차가 있다면 탈락할 수 있습니다. 다만, 2026년에는 **기본재산공제액(재산에서 빼주는 금액)**이 상향되었으므로, 작년에 탈락했던 분들도 다시 모의 계산을 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결론
2026년 인상된 기준을 꼼꼼히 확인하시고, 복지로(Bokjiro) 웹사이트 또는 관할 행정복지센터에서 정확한 상담을 받아보시기 바랍니다. 작은 차이로 혜택을 놓치는 일이 없도록 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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